[프라임경제]서울 동북부지역의 출·퇴근 시간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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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사진> | ||
이로써 동부간선도로가 확장되면 병목으로 인한 상습정체구간을 통과하는데 현재 시속 25km/h에서 60km/h로 빨라지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계되어 강남권 접근이 편리해 짐은 물론 강남북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중랑천 물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하계1교를 철거하고 대신 상류측에 중랑천을 지하로 횡단하는 도봉지하차도를 설치하여 중랑천 물흐름은 물론 하천환경도 개선될 것”이라며 “경원선 철도로 인해 단절되어 있는 마들길도 같이 확장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할 것이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