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323-1번지 일대 약 1만4,000㎡(구 4,000여평)가 분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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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블루베리타운 조감도> | |||||
아울러 고동산, 통방산, 화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한강, 수입천 등을 접하고 있다. 더욱이 이미 개발이 많이 진행된 양평군 도심부보다 환경 유지가 잘 되어있고 벽계구곡 등 관광명소가 많은 편이다.
특히 양평 블루베리 타운이 들어서는 서종면 수입리는 양쪽에 산을 사이에 두고 약 4~50m폭의 벽계천이 흘러 내리며, 이 천을 따라 현대식 건축물의 전원주택, 펜션, 기업연수원 등과 몇 채의 한옥이 들어서 있다. 또한 신설되는 서종IC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위치에 있는 문호리 등의 경우보다 시세도 훨씬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야를 개발한 전원주택지에 비해 감보율이 적어 같은 평형을 분양 받는다 해도 활용도가 높고 원가도 절감된다. 전답을 활용한 계획관리지역이라 건폐율과 용적율이 높으며 나 홀로 주택이 아니어서 기반시설과 보안이 유지 된다는 장점도 있다.
주말 별장형 주택, 실 거주의 전원주택과 더불어 조경은 양평 최초로 블루베리를 정원수로 이용한 전원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양평블루베리타운 전원주택지의 필지 당 면적은 약 496㎡(구 150여평)이며 총 18필지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당 약 24만원 정도이다. 문의:031-774-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