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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산타 – 사랑의 인슐린 캠페인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01 1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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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와 아름다운가게(공동대표: 손숙, 박성준)는 오는 4월12일까지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2009년 후원 대상자 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9년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 지원 대상자는 8세부터 19세 이하의 1형 소아 당뇨 환아를 둔 저소득층 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2009년 4월부터 2010년 1월까지 매월 10만원의 병원비 지원뿐만 아니라 ‘가족 여름 캠프’,’가족 문화 공연 지원’ 등 질환 관리와 사회 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은 대상자에게 단순한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아당뇨환아들이 질병 관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려면 오는 4월 12일까지 초록산타 홈페이지(www.greensanta.or.kr) 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아름다운가게 본사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은 «사노피-아벤티스는 선도적인 제약기업으로서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면서, « 올 해는 초록산타가 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사노피-아벤티스가 한국 사회에 갖고 있는 장기적인 비전과 헌신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