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끌레도르’는 두산베어스와4월 1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09년 정규 시즌 홈경기 동안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빙그레는 두산베어스에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끌레도르’ 8,000개와 4만원 상당의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200세트를 지원하여 두산베어스 홈경기를 찾는 관중들에게 팬서비스와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관람이 편리한 테이블석 118석을 ‘끌레도르존’으로 지정하여 테이블석 입장 관중에게 매경기 3~4회 종료시 끌레도르 아이스크림을 증정하고 6회와 7회 사이에 진행되는 “따라해 보세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4명의 팬에게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세트를 집으로 직접 보내 준다.
끌레도르석은 인터넷 (티켓링크 등)으로 예매가능하며 주중 1만5천원, 주말 2만원으로 중앙 지정석 입구로 들어오면 구단 직원이 직접 안내해준다.
빙그레 관계자에 따르면 “ 이번 제휴를 통해 끌레도르의 고급 이미지를 대중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연계하여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유쾌하게 스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분야와 코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두배, 세배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