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불황에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제품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브라운(
www.braun.co.kr, 대표 오쿠야마 신지)에서 지난 연말에 진행했던 면도기 보상할인 이벤트 ‘브라운 시리즈(Braun Series) 업그레이드 페스티벌’은 브라운 면도기의 우수한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한 소비자가 응모한 30년 전에 구입한 브라운 전기면도기가 아직까지 작동이 돼 화제를 모았다. 이벤트에는 총 1700여명이 응모, 브라운, 질레트 등이 수거됐다.
응모된 면도기 중 1979년에 구입한 면도기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사용이 가능해 브라운 면도기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 수거된 브라운 제품은 1940년대부터 최근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가장 오래된 면도기는 1949년에 구입한 제품으로 60년 된 제품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튼튼해 보인다. 그 밖에도 약 28개의 1970, 80년대 브라운 면도기가 접수됐다.
한편, 브라운에서는 5월까지 브라운 면도기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하이-테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브라운 시리즈 7, 5, 3을 구입하면 각 시리즈별 선물(날망, 세정액)을 증정, 행운번호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준다. 또한 브라운 홈페이지를 방문해 체험단을 신청하면 한달동안 브라운 시리즈 7, 5, 3의 체험기회도 준다. 자세한 사항은 브라운 웹사이트(www.bra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