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봄을 맞는 여성들의 마음은 기쁘지만은 않다. 이전 같으면 봄옷 쇼핑, 헤어스타일 변경 등 봄을 맞아 새 단장하기에 여념이 없을 시기이지만 올해는 불경기 탓에 그럴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봄처녀들이 늘고 있기 때문. 키스리퍼블릭(대표. 문영우)은 이러한 봄처녀들을 위해 겉옷 보다 저렴하면서 기분전환을 톡톡히 할 수 있는 컬러풀한 속옷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만의 키스를 노래하라’ 이벤트가 바로 그것.
오는 4월 16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핑크, 그린, 블루, 오렌지 등 컬러풀한 디자인의 M.I.Y 버전 6 세트를 구입하면 믹스하기 좋은 키스 팬티 2종을 증정한다는 내용의 이벤드다.
특히 이번 M.I.Y 버전 6 세트는 디자인이 같은 남성용 드로즈 라인과 함께 출시되어 특별한 선물을 즐기는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믹스앤매치가 가능한 디자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세트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이다.
이번 ‘나만의 키스를 노래하라’ 이벤트를 기획한 키스리퍼블릭의 장성민 부장은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 ‘기분전환용 이너웨어’를 찾는 여성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며 “일명 ‘소시지(소녀시대의 Gee)룩’으로 컬러 패션이 부상하면서 이너웨어에도 톡톡튀는 컬러와 디자인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M.I.Y 버전 6도 출시한지 3일만에 베스트 상품에 기록되는 등 산뜻한 봄을 기다리는 여성들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