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가 주니어 세대를 위해 스마트 캡을 도입한 ‘롯데 아이시스 주니어워터(300ml, 700원)’를 31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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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샘물 중 국내 최초로 아이시스에 적용된 ‘스마트캡(Smart Cap)은 입구가 좁기 때문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조금씩 마실 수 있으며 들고 뛰어도 물이 잘 넘치지 않는다. 뚜껑 일체형으로 편리성까지 갖추었으며 300ml의 작고 귀여운 용기는 휴대하기 편해 아이들 등교시는 물론 아이소풍이나 야유회 등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기존 아이시스와 마찬가지로 페트용기가 얼음조각과 빙산 모양으로 제작되어 더욱 시원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코알코알’ 캐릭터가 삽입된 2가지 타입의 디자인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며 마시는 즐거움까지 준다.
한편,‘롯데 아이시스 주니어워터’는 최초로 주니어 세대라는 타깃을 특정 지어 색다른 용기와 컨셉트로 만든 먹는 샘물시장 신규 카테고리 제품이다.
주요 타깃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물론 내 아이를 위한 제품에는 높은 관심을 보이는 부모세대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