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택배(대표이사 민병규 www.cjgls.co.kr)는 4월 1일부터 명품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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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품택배서비스는 대리점 사장이 직접 고객과 통화 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는 것으로, 프리미엄 상품 구매고객에 대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복장도 정장에 흰 장갑을 끼고 배송을 하게 되며 현장에서 바로 반품을 원하면 반품 접수하여 회수해 간다.
CJ홈쇼핑은 CJ택배와 공동으로 이번 명품 택배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가품 구매고객에 대한 프리미엄 배송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명품택배서비스 대상 상품은 박스에 명품 스티커를 부착해 일반 상품과 구별하며, 물류센터 입출고 및 분류, 배송까지 일반 택배와 구분, 별도의 프로세스를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
CJ택배는 무인택배발송서비스, 현금영수증 발급 문자전송 서비스와 더불어 이번 명품택배서비스까지 고객지향적인 온리원 택배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충족시키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생활파트너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