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두 주자인 화웨이 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이머징 시장에서 현지 시장이 요구하는 선도적인 통신 솔루션을 공급한 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슬러 미탈 볼드니스 인 비즈니스 어워드(Arcelor Mittal Boldness in Business)를 수상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HSBC, 스탠다드 차터드와 함께 공동 수상기업으로 선정된 화웨이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으로 구성된 브릭스 지역과 기타 개발도상국에서 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지 통신 인프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이낸셜타임즈의 리오넬 바버(Lionel Barber) 편집장은 “볼드니스 인 비즈니스 어워드(Boldness in Business Awards)는 과감하고도 혁신적인 의사결정과 기업전략을 발휘한 기업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비즈니스는 이머징 시장을 중심으로 환경과 기업책임, 기업가 정신, 신속하고도 혁신적인 전략이 비즈니스의 성공을 가늠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테크놀로지스의 윌리엄 수 (William Xu) 마케팅 총괄책임자는 “화웨이가 이머징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과감한 투자와 함께 혁신, 품질, 가치를 모두 충족시키는 솔루션으로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이머징 시장에서 검증된 실적과 경험으로 이번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또 그 지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국가 및 기업 성공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는 오늘날, 화웨이는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열악한 지역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 지역에서 현지 통신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교육과 기술 전수를 통해 통신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