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드림센터 희귀동물체험관이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4월 한달 벚꽃 축제 기간 동안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야간개장 동안 세계 희귀 개구리, 파충류 체험전과 춤추는 로봇강아지 로보펫 전시회 등을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러한 프로그램 안에서 가이드와 함께하는 체험관 투어, 아나콘다, 설가타거북 등 희귀동물과 사진촬영, 미니토끼와 고슴도치 먹이주기, 로봇강아지 로보펫의 댄스공연 등이 더불어 구성되어 있다.
교원그룹 호텔사업팀 이원행과장은 “1월부터 1만 2천여명이 다녀간 경주드림센터 희귀동물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희귀 동물들과 따뜻한 교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체험공간으로 경주지역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며 “연중 가장 많은 고객들이 찾는 4월 벚꽃축제 기간에 경주 보문단지를 찾는 분들에게 고객감사 차원에서 야간개장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주드림센터는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희귀동물 체험관은 상시 운영(월요일 휴무)하며 오전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대인 10,000원, 학생 및 유아 8,000원, 20명 이상의 단체고객인 경우 6,000원이다. 문의 054)778-5200. www.dream-cen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