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침체와 웰빙은 현 시대의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사회적 트렌드를 느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해양심층수. 도대체 해양심층수는 어떤 원료의 물이기에 기업들은 해양심층수가 함유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일까? 마침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레시피를 공유하거나 물을 활용한 생활의 팁을 공유하는 카페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으니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쿠아블루 공식카페>이다.
황사의 계절을 맞아 수분 섭취를 위해 평소 물을 많이 먹는다는 아이디 박하나님은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관심이 많다. 황사 탓에 거칠어질 피부를 복구하기 위해 화장품이 아닌 천연재료와 함께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 물로 만든 그녀만의 “탱탱한 얼굴 미스트” 제조법을 공개하였다. 빈 병에 아쿠아블루를 담고 에센스를 넣은 후 흔들면 “초 간단 미스트 만들기” 가 완성되며 이 미스트는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한 사무실에서 수시로 뿌려주면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 찬희맘님, 겨리맘님은 아쿠아블루를 아기목욕 후 스킨대신 온몸에 발라주고 아쿠아블루에 티슈를 담가둔 후 물 티슈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아토피 개선효과를 보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인 히스타민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자신들의 엄마들 모임에 나가 아쿠아블루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다음 카페의 회원 중, 아이디 아름드리님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레몬워터를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하였다. 레몬은 피로회복에 좋고 피로감을 빠르게 풀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평소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늘 준비해놓고 자주 마시는 편이다. 미네랄 워터 1ℓ에 레몬 ½개 정도를 담아 냉장고에 넣고 10분 이상 우러나도록 해준 뒤 차게 해서 마시면 레몬의 효과는 배로 좋아진다. 심심한 물 맛보다 맛이 좋고 물 하나로 마치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집을 방문한 주변 친구들에게도 반응이 좋다고 한다.
아이디 예리님은 직장인들이 아침식사대용으로 활용하면 좋은 초 간단 10분 레시피를 공개 하였다. 미네랄 워터에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체리가루를 넣어 만든 체리주스는 우유를 못 마시거나 모닝 커피 맛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맛을 제공하며 빵과 함께 먹게 되면 쉽게 제조가 가능하면서도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달콤한 체리주스로 상쾌한 아침을 열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아쿠아블루 공식카페에서는 다양한 후기들이 올라오면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자녀들을 둔 부모뿐 아니라 웰빙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심층수 아쿠아블루는 햇빛이 전혀 도달하지 않는 깊은 심해에만 존재하는 고유수로서, 청정성을 생명으로 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수자원이며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워주는 최상의 자연 공급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