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오는 4월 1일(수) 새롭게 단장한 인터넷 홈페이지(flyairbusan.com)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홈페이지의 첫 화면을 에어부산 CI 색상인 블루 톤으로 꾸미고 힘차게 날갯짓하는 갈매기의 모습을 담아 부산 바다와 하늘의 느낌을 동시에 살렸으며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예약화면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해 고객들이 더욱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기존의 예약서비스 기능을 보완했다는 점이다.
에어부산 측은 이번 개편으로 타 항공사와 비교해 인터넷 예약 절차가 더욱 빠르고 간편해져, 고객들에게 가장 편리한 예약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부산은 홈페이지 개편과 동시에 항공사 최초로 항공기 탑승 체험서비스를 선보인다. 조종실, 승무원 기내서비스 준비공간 등 평소 일반인이 쉽게 출입할 수 없는 기내 공간을 홈페이지상에서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