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학가는 지금 톡톡 튀고 발랄한 신입생들로 활기가 넘친다. 교복을 벗고 지금껏 해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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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PPC전문병원 그랜드미래외과 김미라 원장은 “이미 학기가 시작되어 지방흡입술을 받는데 부담을 느끼는 여대생들이 있다. 그런 여대생들을 위해서 비교적 저렴하고 간편한 PPC시술을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PPC(Phosphatidylchoine ,리포디졸브)란 지방질 분해 효소로 브리트니스피어스, 비욘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여 큰 인기를 끈 지방분해주사이다. 이미 미국, 유럽, 남미 등 해외에서는 부분비만을 관리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정착되고 있다.
PPC주사는 콩 단백질에서 추출한 세포막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세포막의 주요 성분이다. 이 성분을 지방세포에 주입하게 되면 그 주변의 지방세포까지 염증 반응을 일으켜 함께 파괴되며 지방층이 감소된다. 파괴된 지방은 체내 림프 순환을 통해 제거되며 영구적으로 그 부위의 지방을 소멸시킨다. 전체비만보다는 부분비만에 효과적인 주사이다.
또, 주사이므로 특별히 마취나 절개가 필요 없고 시술시간이 보통 10~20분 내외로 짧아 바쁜 직장인, 학생,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부작용이 없고 지방제거효과가 탁월한 것도 큰 장점이다.
PPC주사는 6~8주 간격으로 2~3차례 시술 받을 때 효과가 극대화 된다. 이는 약물이 지방을 녹이는데 6~8주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긴 시간을 두고 지방이 서서히 녹으므로 몸에 무리가 없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김미라원장은 “PPC주사요법 전•후에 고주파나 레이저 등의 관리를 통해 그 효과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며 최근 유행하는 컬러스키니진, 미니스커트 등을 입기 위해 하체관리를 PPC로 하는 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 PPC주사로 미리 관리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는 것도 좋겠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