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김연아 선수가 여자 싱글 최초로 꿈의 200점을 돌파하며 ‘200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 하우젠 에어컨 ‘씽씽 챔피언 페스티벌’을 오는 4월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삼성전자 매장 방문 고객과 하우젠 에어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행사를 진행해 ‘바람의 여신’ 김연아의 우승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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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는 하우젠 에어컨 바람의 여신 김연아가 ‘2009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꿈의 점수 200점을 돌파하며 우승한 것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씽씽 챔피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또,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중 스파이럴 인버터 모델을 구입하면 2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와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의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구입하면 신개념 공기정화기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바이러스 닥터’와 주얼리 혹은 도자기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이 기간에 하우젠 에어컨을 구매하는 구매고객 중 150쌍을 추첨해 4월 24~2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김연아의 ‘Festa on ice쇼’에 초대(1인 2매)한다. 전국의 주요 가전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도 김연아 선수의 사진과 사인이 담긴 브로마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판촉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활동 중인 김연아의 우승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씽씽 챔피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김연아 선수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하우젠 에어컨의 브랜드 호감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