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 www.pulmuonewater.com)은 업계 최초로 홈쇼핑 채널을 통해 먹는 샘물(생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문의 1588-8655)
풀무원 샘물은 3월 31일 저녁 5시 50분부터 6시 45분까지 총 55분 동안 쇼핑의 명가 ‘현대홈쇼핑’을 통해 미네랄 함량이 높은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인 ‘풀무원 워터라인 18.9L’를 샘물 업계 최초로 판매하며, 추가구성으로 ‘워터라인 전용 냉온수기’를 무상으로 임대한다.
풀무원 샘물은 평상시 건강을 위해 생수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건강을 위해 ‘건강을 위한 하루 8잔의 물 마시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8잔의 물을 마시기 위해 우리 몸에 유익한 살아있는 미네랄 샘물 구입하여 자주 마시는 것도 좋지만,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냉온수기를 통해 편리하게 생수를 마실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기존의 획일화된 백색의 냉온수기에서 벗어나 고품격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유로 스타일의 냉온수기이다. 특히 일반적인 사각형의 냉온수기와는 다르게 삼각형 모양의 세련되고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풀무원 샘물 마케팅 팀 허주연 부장은 “홈쇼핑 채널을 통한 정수기, 연수기 등의 판매는 있었으나 생수를 마실 수 있는 냉온수기의 판매는 먹는 샘물 업계에서는 처음이다”며 “최근 먹는 물을 포함한 식품에서 이물질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번 현대홈쇼핑 판매를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로 생산되고 있는 풀무원 샘물 제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