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마토저축은행 골프단이 이승호(23), 김혜동(23), 박성국(21), 주흥철(28), 맹동섭(22), 앤드류 추딘(호주, 37)을 새로 영입했다.
토마토저축은행(회장 신현규)은 지난 28일 오후 5시 김해시 롯데스카이힐김해컨트리클럽 연회장에서 이들 6명의 선수와 입단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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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저축은행 골프단이 이승호, 김혜동 등 6명의 선수를 새로 영입하며, 지난 28일 입단식을 가졌다.> | ||
아울러 토마토저축은행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호주의 앤드류 추딘과 정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류 추딘은 지난해 처음 국내투어에 진출, 출전한 9개 대회 중 레이크힐스오픈 우승 포함 4개 대회에서 톱10의 성적을 내는 등 올시즌 맹활약이 기대된다.
이승호는 “올해는 국내 투어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토마토저축은행이라는 건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과 후원계약을 맺어 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확신한다. 관록과 패기가 조화를 이룬 토마토저축은행 골프단 11명 전원이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토마토저축은행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상남도 김해시 롯데스카이힐김해CC에서 제 4회 토마토저축은행오픈(총상금 3억원)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