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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골프, ‘화이트닝 컬렉션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30 1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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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휠라 골프(FILA GOLF)는 자외선과 외부환경으로부터 골퍼들의 피부와 건강을 지켜 쾌적한 라운딩을 돕기 위한 ‘화이트닝 컬렉션(Whitening Collection)’을 출시했다.

얇은 티셔츠 형태의 이너웨어부터 마스크, 넥 쿨러(얼굴과 목 부분 전체를 감싸는 형태), 그리고 팔토시까지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는데, 자외선을 차단해 하얗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자외선A의 경우 약 91%, 그리고 자외선B의 경우 95%까지 차단시켜주며, 태양열을 차단시키고 땀을 냉매로 전환시켜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면서 열을 빼앗아가는 특수 공법을 사용해 의복 내 온도를 3℃ 가량 낮춰주는 냉감효과까지 지녔다.

이 이외에도, 빨리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춰,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 쾌적한 라운딩을 도와 준다.

휠라 골프가 이번 시즌 선보인 비비드한 컬러와 화사한 패턴의 아이템과 함께 연출하면 멋스럽고 건강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제품별로 작은 사이즈의 전용 투명백에 포장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 또한 특징.

가격은 이너웨어(티셔츠 형태)가 8만8000원, 마스크가 3만2000원, 넥쿨러가 3만8000원, 그리고 팔토시가 4만800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