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황사는 각종 피부 질환의 원인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주요인으로 손꼽힌다.
뷰티 브랜드 에뛰드(www.etude.co.kr)는 황사철에 발생하기 쉬운 피부 트러블을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치료해주는 트러블 전용 케어 ‘에뛰드하우스 AC 클리닉 핑크 파우더 스팟(15ml/11,000원)’을 출시한다.
‘에뛰드하우스 AC클리닉 핑크 파우더 스팟’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유황 성분 핑크 파우더와 항균항염 효과의 살리실산이 함유되어 붉게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준다. 편백나무 고농축 성분이 피부 속 깊숙히 작용해 염증에 의한 트러블 흔적까지 깨끗하게 완화시켜준다.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트러블 부위에만 사용하는 국소 부위 제품으로, 손을 쓰지 않아 위생적이며 휴대가 간편하다.
에뛰드 마케팅팀 배경진 브랜드 매니저는 “봄철 황사로 인한 트러블은 약한 자극에 쉽게 악화되고 번지므로 발생 즉시 진정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 진정은 물론 색소 침착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세안 후 스킨다음 단계에서, 용기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핑크색 파우더를 깨끗한 면봉에 묻혀 트러블 부위에 찍어주면 된다. 에뛰드하우스 AC클리닉 핑크 파우더 스팟은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