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건설이 부산 용호동에 시공한 3000가구의 초대형 단지 ‘오륙도 SK VIEW’가 부산의 새로운 벚꽃 명소로 탄생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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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오륙도 SK VIEW 벚꽃 축제’ 행사에서 입주민이 SK건설에서 제공한 오픈카를 이용해 단지와 인근의 이기대를 돌며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
이와 관련, SK건설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 27일부터 3일간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륙도 SK VIEW 벚꽃 축제’ 행사를 진행했다.
‘오륙도 SK VIEW’ 입주민들은 오픈카를 이용해 단지와 인근의 이기대를 돌며 벚꽃과 주변경관을 감상했다. 또 119체험교실, 가족 티셔츠 만들기, 윷놀이 대회 등 총 14개의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둘째 날인 28일 저녁에는 난타, 비보이 및 초청가수의 공연이 열렸고, 입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경연대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관계자 및 입주민대표가 참여해 명품아파트 선포식을 갖고, ‘오륙도 SK VIEW’가 부산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거듭할 것을 다짐했다.
‘오륙도 SK VIEW’ 현장 소장인 SK건설 김세관 상무는 “단지 내 벚꽃길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오륙도 SK VIEW'에 또 하나의 큰 자랑거리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오륙도 SK VIEW'의 가치 증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SK건설은 국내 최초 중학교 기부채납, 입주민 콘서트 개최, 초등학교 영어 원어민 교사 전액 비용지원 등 무수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오륙도 SK VIEW'를 명품 아파트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