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공동 개발한 유통 전문 브랜드 P&D는 유기농 다이어트 식품인 ‘슬림업HCA(100ml X 90포/ 109,000원)’를 출시하며 4월 1일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남서부 지역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인 HCA(Hydroxy Citric Acid)가 주원료인 슬림업HCA는 국내 최초 유기농 HCA제품으로서 복부와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최근 다이어트 식품 원료로 각광받는 HCA는 탄수화물에서 지방질로 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효소의 일부를 억제하여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HCA섭취와 운동 30분을 병행한 연구 결과에서 지방분해(Fat oxidation)가 증가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확인되었다. HCA는 작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다이어트 관련 I등급을 획득한 기능성 소재이다.
슬림업HCA는 풀무원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3無 원칙에 따라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를 제외해 효과는 물론 안전까지 더했다. 섭취가 간편한 액상 타입의 제품으로 여성들이 들고 다니면서도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여성들의 미용 관리를 위해 콜라겐과 비타민C, 비타민B1, 비타민B6를 추가해 기능성을 높였다.
풀무원건강생활의 김형환 상무(48세)은 “최근 지방보다는 쌀과 면과 같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맞춤형 다이어트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HCA를 주원료로 효과가 입증되고 안전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슬림업HCA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이 많이 찾는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어 소비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슬림업HCA는 1일 1회(1포)를 차게 하여 섭취하는 것으로 후식으로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다. 4월 1일 22시 30분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