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보다 빛나는 몸매, 원더걸스보다 완벽한 스타일의 2009년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빙그레의 요거트바 요맘때가 함께하는 SBS 드라마플러스 & E! ENTERTAINMENT TV의 첫 번째 약심작, 초 럭셔리 패션&뷰티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 <요~걸스 다이어리>가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
오디션은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고 끼와 재능을 겸비한 만18세~22세 여성을 대상으로 3월 26일 오전 10시부터 4월 14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www.yomamte.co.kr)로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를 통해 약 12명을 1차로 선발할 계획이며, 여기에 합격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 최종적으로 6명의 요~걸을 결정한다.
3월 26일 공모 스팟과 함께 Open한 홈페이지(www.yomamte.co.kr)에는 벌써부터 요~걸을 향한 단 한 번의 기회에 대한 신청 및 문의가 빗발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는 빙그레 관계자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있어 아름다움은 생존과 결부시켜야 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가고 있다.“며 “<요~걸스 다이어리>를 통해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찾지 못했던 미래의 요~걸!들에게 美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제작지원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