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맥주 전문점 프랜차이즈 ‘서유기’(장인FNC, 대표 박진성)가 독일 전통 밀맥주 ‘파울라너’ 4병을 마시면 오리지널 머그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유기에 따르면 파울라너는 독일 내 맥주 수출 1위, 생맥주 수출 1위를 자랑하는 독일 대표 밀맥주로 100% 자연 숙성 바바리아 전통방식으로 제조해 맛과 향이 깊으며 영롱한 황금빛 액체와 풍부한 거품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5.5%다.
파울라너 오리지널 머그잔은 세로 14cm, 가로 8cm로 일반 머그잔 보다 훨씬 넉넉한 사이즈로 이번 이벤트를 위해 제작한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서유기 홈페이지 (www.suyouki.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