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벤처캐피털인 한국기술투자(www.kticgroup.com)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기업구조개선 투자전문가인 김영우씨(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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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우 대표이사> | ||
또한 리튬폴리머배터리 제조사 코캄에서 전무이사를, 친환경 바이오디젤 생산 기업 비디케이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았다. 2008년부터는 약 3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총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국내 유일의 상장 투자자문사인 KTIC글로벌투자자문의 이사직을 맡아왔다.
한국기술투자 관계자는 “전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기업구조개선 및 M&A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김영우 신임 대표이사가 합류함으로써, 금년도 투자수익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투자는 최근 미국 헤파호프의 독일 증시 상장으로 이미 약 80억원의 대규모 평가차익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등 벤처투자부문에서도 상당한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