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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4백억원 로또 돈벼락 맞은 행운아?

이새미 기자 기자  2009.03.27 09: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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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난 5일, 뉴저지주에서 약 3천4백억원(2억1천6백만달러)의 대박 로또가 터졌다. 이 당첨금은 지금까지 뉴저지주 로또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잭팟상금이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벼락을 맞은 행운아는 보험사 직원 10명으로, 이들은 지난 수년간 각각 5달러씩 모아 로또를 구입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당첨자 중 한명인 로버트 스페이스(60) 씨는 “로또에 당첨되면 마냥 기쁠 줄 알았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얼떨떨하다”면서 “당첨금은 동료들과 나눠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전 세계의 많은 로또마니아들이 대박을 기대하지만, 1등에 당첨될 확률은 극히 희박한 것이 사실이다”며 “하지만 10명의 당첨자가 증명한 바와 같이 꾸준히 도전하면 1등당첨도 가능한 만큼,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로또리치는 “다만, 보다 빠르고 강력한 로또당첨을 원한다면 국내 최초로 과학적 필터링 분석기법을 도입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추천했다.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최근 6개월간의 당첨번호와 전체 당첨번호를 2개 그룹으로 형성해 비교 분석하는 ‘유동회귀법’과 당첨 가능성이 희박한 숫자와 조합을 제외하는 ‘숫자 필터링’, ‘조합 필터링’을 적용해 최상의 번호를 선정하고 오차는 최소화해 로또1등 당첨확률을 극대화 해주고 있다는 것.

실제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의 탁월한 적중률과 정확성은 이미 14차례에 걸친 로또1등 당첨조합 배출 성과가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