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 최대 게임문화 축제인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에서 진행하는 ESWC 2009 Asia Masters of Cheonan(이하 ESWC 아시아)의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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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WC 아시아 한국대표 선발전’에는 스페셜포스, 카운터스트라이크 1.6, 워크래프트3를 즐기는 만 15세 이상, 피파온라인2는 연령제한 없이 대한민국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스페설 포스, 카운터스트라이크 1.6, 워크래프트 3종목은 4월 19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ESWC 아시아 한국대표 선발전 1차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32강을 선발하고, 피파온라인2는 4월 9일부터 19일까지 네오위즈게임즈 자체 온라인 예선을 통해 32강을 선발하게 된다.
이렇게 선발된 32강의 선수들은 5월 2일부터 3일까지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의 메인 무대인 유관순 체육관에서 최종 한국대표 선발전을 갖는다. 이날 워3와 카스는 4팀을, 스페셜포스는 2팀, 피파온라인2는 4명을 선발한다. 5월 4일부터 5월 5일에는 한국대표로서 해외에서 선발된 게이머들과 1억 2천여 만원의 상금을 놓고 세계 최강을 가리게 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는 시드 배정을 통해 한국 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며, 각 종목별로 전년도 ESWC 우승, 준우승 팀과 대회 우승자, 조직위 추천 등으로 32강에서 시드가 배정될 예정이다.
ESWC 아시아는 이미 해외에서 참가 신청이 봇물을 이루며, 550여명의 게이머가 참가 접수를 마감해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