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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D번호부는 CD롬 형태로 지역별, 업종별, 상호별로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라벨 프로그램과 팩스 발송기능, 출력기능 등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연결이 가능해 기업체의 DM발송이나 텔레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2009년 CD번호부는 구입 시 연간 3회에 걸쳐 변동된 정보를 무상 업데이트 받을 수 있으며, 구입시 대용량 메시지서비스인 메가샷(www.megashot.co.kr)을 통해 문자, 음성, 팩스발송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D번호부는 한국전화번호부가 운영하는 텔레마케팅 전문쇼핑몰인 텔존(www.telzone.kr)에서 판매 중이며, 판매가는 10만원이다.
한국전화번호부는 이번 2009년판 CD번호부 출시를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전화정보 업데이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유료서비스인 신설변경정보 검색이 가능한 5천원 상당의 무료 쿠폰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종대 한국전화번호부 시스템 팀장은 “최근 불황 극복형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전화번호부 책자와 함께 CD번호부까지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영업자들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