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에무라(www.shuuemura.co.kr)는 봄을 맞아, 자외선은 물론 환경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제 ‘UV 아머 (SPF30/50, PA+++)’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에무라 UV 아머는 UVA(자외선 A)’와 ‘UVB(자외선 B)’를 동시에 차단해 주는 특허 기술 멕소릴(Mexoryl®) 이중 자외선 차단 필터로 피부에 바르는 즉시 강력한 보호막을 형성해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시켜준다.
특히 UV 아머는 자외선뿐만 아니라 피부 표면의 오염 물질 유착을 최고 31%까지 감소시켜, 황사 먼지 등 환경 오염 물질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준다. 또한 연꽃 잎 및 대두 추출물 등의 천연 식물 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효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 피부노화를 방지해준다.
이외에도 UV 아머는 가볍고 산뜻한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하루 종일 보송보송함이 유지된다.
UV 아머는 자외선차단 지수에 따라 SPF30과 SPF50 등 총 2개 제품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5만8천원(40ml)이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 소비자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고 있는데, 슈에무라는 대기 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자외선은 물론 환경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UV 아머를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UV 아머는 자외선 중에서도 노화의 원인이 되는 UVA를 보다 확실하게 차단해주는 동시에 천연 식물 성분이 노화를 예방해주기 때문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싶어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