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봄 필수 아이템, 꽃무늬 원피스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25 13:22:4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올 봄 유행에 민감한 여자들이라면 필수품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는 꽃무늬 원피스 아이템이 봄을 맞아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09년 봄 트랜드인 꽃무늬 모티브를 활용하여 스카프, 구두, 원피스, 블라우스 등 브랜드 별로 다양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잘한 잔 꽃무늬부터 옷 전체를 뒤 덮는 커다란 꽃 프린트까지,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코사지 아이템까지 무궁무진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다. 소재 자체도 얇고 가벼운 세틴소재나 쉬폰소재 등 다양한 디테일 기법을 통한 디자인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평소 어려워했던 꽃무늬 아이템 이였다면 올 봄만큼은 꽃 프린트 아이템으로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올해 열린 백상 예술대상에서도 꽃 무늬 프린트 원피스는 단연 돋보였다.
캠코더를 들고 레드 카펫을 밟아 이슈가 되었던 문정희씨의 강렬한 꽃무늬 프린트의 미니 드레스는 ‘S 쏠레지아’브랜드의 의상으로 주목 받은 아이템 이였다. 여기에 붉은 색의 미니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어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어서 KBS ‘연예가 중계’ 프로그램의 MC 이윤지씨도 같은 의상을 착용하여 꽃무늬 프린트 원피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제 불황의 어려운 상황과 대비되는 꽃무늬 프린트의 밝고 화려한 컬러의 아이템들이 여심을 열고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