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루 8종목 상한가’ 기록의 급등주 매매달인 ‘서일교 소장’이 하이리치(
www.hirich.co.kr)에 입성한 기념으로 “24일 단기 고수익 스윙 종목을 공개한 데 이어, 제2의 고수익 스윙주와 급등주를 시세 전 포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25일 무료특집방송(08:50~10:30/14:00~15:00)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 9일, 디오스텍/오리엔트바이오/일진전기/세원셀론텍/NI스틸/대진디앤피 등 하루 동안 상한가 종목을 무려 8종목이나 배출하는 저력을 발휘해 화제를 모은바 있는 국내 수익률 TOP 애널리스트이다.
서일교 소장은 최근 국내 증시가 강력한 상승 흐름을 연출하고 있는 것과 관련,“추세 반전에 성공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게임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로“3월 3일 992p 저점을 기록한 종합주가지수가 24일 1225p까지 무려 230p 가량 상승세를 보여준 것은 1차 상승 파동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상승 파동의 고점은 1235p 내외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단기적으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흐름이 연출되겠지만, 조만간 2차 상승 파동이 전개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승 파동은 예상치 못하게 급격하게 전개돼 개인투자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지만, 도래할 2차 파동의 경우 그 기간과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바, 현 시점은 수익률 향상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서일교 소장은 이러한 2차 상승 파동이 전개될 수 있는 요건은 “미국의 배드뱅크(bad bank) 설립안과 스트레스테스트(stress test)에 대한 구제 방한이 완만히 해결된 이후가 될 것이다”고 관측했다.
또한 그는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저해할 수 있는 악재로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에 따른 카드사태 발발 가능성과 GM의 파산 가능성을 비롯, 국내 1분기 실적발표가 단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단기 악재는 단기로 끝날 것이다”며 “이에 따른 조정의 수준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그런 맥락에서 그는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2차 상승 파동의 실제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고수익 예상 스윙 종목과 함께 급등주의 매수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공개할 예정이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10년간의 증권 전문가 생활을 바탕으로 新 이평성 기법인 ‘216-306 특전 기법’을 개발해 손절매가 거의 없이 폭발적 단기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서일교 소장은 2007년 8월 이화공영을 3500원대 초반에서부터 공략, 같은 해 5만원대 초반에 매도함으로써 단일 종목으로 1400%의 고수익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2009년 2월 중순에는 알앤엘바이오를 통해 60%의 고수익을 확보했으며, 2월 말 쎄트렉아이를 공략해 현재까지 8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서일교 소장은 이와 관련해 “하이리치(www.hirich.co.kr) 증권방송을 통해 순환 주도주, 핵심 테마/재료주의 매매급소를 제시, 2009년을 새로운 고수익 원년의 해로 삼겠다”며 향후 추천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