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춘 기자 기자 2009.03.25 08:49:25
[프라임경제]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도 태백 지역에 1.5리터 생수 6만 병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통운에 따르면 전달된 생수는 1톤 택배트럭으로 140여 대 분이다. 인천항에서 제주삼다수를 실은 트럭들이 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