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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고릴라, WBC 결승전 동시접속자 11만 기록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3.24 2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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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본선 첫 경기 한국 대 멕시코 8:2로 승, 승자전인 한일전에서 4:1로 승, 그리고 순위결정전인 한일전 4차에서는 2: 6 으로 패했지만 준결승전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는 10: 2로 완승을 기록하며 세계강호로 떠오른 한국 야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며, 온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 한일전으로서는 5차전이며, WBC 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연장까지 가서 아쉽게 정상 정복에 실패했지만, 우리 대표팀은 이번 2009 WBC에서 눈부신 선전으로 한국야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SBS LOVE FM(103.5MHz)으로 라디오 중계된 금일 2009 WBC (2R) 한국 대 일본의 경기로 SBS인터넷라디오 고릴라(이하, SBS고릴라)의 동시접속자가 결승전 경기 진행중인 2시 40분경에 11만을 달성,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SBS고릴라는 이번 2009 WBC (2R) 효과로 연일 역대 최고기록을 달성하였는데, 지난 멕시코와의 경기는 동시접속자 9만 돌파, 그리고 한일전 3차와 4차 경기 모두 10만 돌파, 그리고 이번 결승전에서는 11만을 돌파하여 그야말로 WBC효과를 톡톡히 본 것.

또한, SBS LOVE FM과 SBS고릴라를 통해 2009 WBC (2R) 한-일전 청취 중 응원메시지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금일 하루 동안 고릴라 게시판에 응원메시지는 3만 6천건, SMS 응원메시지는 3천건으로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