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전국 11개 점포에서 29일까지 SK-2, 에스티로더, 디올, 랑콤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의 공동 기획상품을 현대백화점에서 판독으로 판매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연다고 전했다.
공동 기획상품은 화장품 정품 상품 이외에 4종에서 8종의 여행세트 또는 샘플상품으로 구성된 알뜰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코스메틱 페어에서는 화장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경품행사을 열어, 밴쿠버 4박6일 여행 상품권(2인용), 필리핀 3박4일 여행 상품권(2인용) 등을 증정하기도 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화장품 20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품권을 증정하고,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