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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Kobra F.S 2.1GTX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24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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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에서는 야외활동에 즐거움을 배가해 줄 Kobra F.S2.1을 개발 본격적으로 출시하였다.

Kobra F.S2.1은 지난 해 코브라시리즈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미드컷에 보아를 장착 산행 중 신끈이 풀리는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신끈을 대체한 와이어가 발전체를 감싸게 하는 기술을 통해 발 앞쪽의 조임이 아닌 발전체를 조여주게 하여 산아래에서부터 정상까지 동일한 착화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또한 토(신발앞코)부분까지 아웃솔을 올려 암석과 암반이 많은 한국지형의 산에 강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발모양과 같은 패턴을 사용하여 일상생활과 여행 등 아웃도어활동에도 적합하도록 개발되었다.

“세계최초로 경등산화 개발을 통해 ‘가벼움의 시대’를 열었던 트렉스타의 기술이 집약된 Kobra F.S2.1에 연이어 로우컷과 캐줄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의 테마가 가벼움으로 향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벼움의 원조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기를 바래봅니다.”라고 마케팅관계자는 밝혔다. 아웃도어가 산에서 내려와 도시패션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두 분야를 아우르는 트렉스타 Kobra F.S2.1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