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푸드(www.asianfcstar.com)에서 운영하는 ‘상해식품점’이 부산에서도 평당 매출 100만 원대를 기록하는 등 4평 남짓한 공간에서 신기원을 개척하고 있다.
아시안푸드의 브랜드인 ‘상해식품점’이 이달 초 개장한 해운대 센텀시티 내 신세계백화점에서 하루평균 400만원 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4평(약 13.2m²) 매장에서 4명의 직원이 일궈낸 성과이다.
강유태 부사장은 “개당 2000원하는 사천 왕만두와 고기왕만두 단 두 아이템으로 평일 3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주말에는 500만 원대를 넘어서고 있다”며 “월 매출 1억 1000만원에서 1억 2000만원대 매출이 예상 되는 가운데 시간대별로 구매을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는 진풍경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해식품점’의 왕만두는 신세계백화점 서울 명동점과 경기 용인의 죽점점에서 평당 매출 100만 원대를 기록하는 히트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