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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하이브리드 포르테,친환경시대 연다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3.24 1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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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4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열린 기아차의 친환경 브랜드 '에코 다이나믹스'(Eco Dynamics) 선포식에서 세계 최초로 LPG 연료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인 '포르테 LPI 하이브리드'가 공개됐다.
   
   
1600cc 감마LPI HEV엔진이 탑재된 포르테 LPI 하이브리드카의 최고출력은 114ps, 최대토크는 15.1kg.m로 강력한 동력성을 발휘한다고 기아차측은 설명했다.

연비는 17.2km/ℓ(무단자동변속기, CVT)로 가솔린 연료로 환산할 때 21.5km/ℓ에 해당한다.

시중 판매는 오는 8월 예정이다.

기아차는 친환경 브랜드를 친환경과 역동성의 의미를 결합한 '에코 다이나믹스(Eco Dynamics)'로 정하고 앞으로 나올 하이브리드카,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에 이 브랜드를 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