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너시스BBQ그룹은 26일 목요일 오후 2시, 제너시스그룹 문정동 본사 5층에서 수제꼬치&철판요리집 ‘닭익는마을 도리마루’의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닭익는마을 도리마루’는 새로운 유형의 닭고기 수제꼬치&철판요리를 제공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서 강남 및 압구정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깔끔한 음식과 인테리어로 특히 여성 고객과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 선호도가 높다.
‘닭익는마을 도리마루’는 다양한 일품류ㆍ꼬치류ㆍ라이스류ㆍ누들류ㆍ샐러드류 등 약 100여 가지의 최상급 요리와 일본 전통술과 칵테일 등 100여 가지의 주류도 갖추고 있어 고객의 기호에 맞춰 메뉴를 선정하여 즐길 수 있다. 제너시스 중앙연구소에서는 30여명의 석박사급 연구진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주점과 달리 최고급 레스토랑 수준의 인테리어도 갖췄다. ‘닭익는마을 도리마루’는 다다미를 통해 공간의 아늑함을 높였고, 매장 중앙은 통유리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또한 칸막이를 설치하고 룸을 구비해 개인의 프라이버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30인 이상의 단체석도 마련하고 있어 직장인들의 회식, 동호회 모임 등의 장소로 손색이 없다.
‘닭익는마을 도리마루’는 불황에도 끄떡없는 저렴한 가격과 고마진 메뉴를 갖추고 있어 33㎡대에서도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원가경쟁력이 있다. 또한 초보 창업자도 안심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제너시스 치킨대학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성공적인 매장 오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장 오픈 후에도 매출이 안정될 때까지 파견지원팀이 적극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