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4월 말까지 재규어 XJ 또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모델을 구입하는 출고고객에게 자녀들의 여름 영어캠프를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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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관련한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매장으로 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전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세기 낭만파 천재시인 조지 바이런(George Byron) 등 다수의 위인을 배출한 명문사립학교 해로우 스쿨(Harrow School)에서 영국식 고급 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이동훈 대표는 “영국 프리미엄 자동차의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 학생들에게 영국문화체험 및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영어캠프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향후 국제 무대에서 활동할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배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