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이 기존 SM3와 차별화된 뉴 SM3 공개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메신저를 서울모터쇼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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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우미는 정보를 뜻하는 Information의 앞부분 'Info'와 도움을 주는 사람이란 뜻의 '도움이'의 뒷부분을 합친 용어이다. 고객을 위한 단순 응대 및 포즈만 취하는 일반적인 도우미 개념을 뛰어넘어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르노삼성 측은 인포우미에 대해 "도우미의 화려한 의상이나 모델 그 자체로 주목 받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르노삼성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정립하고, 유용한 정보를 방문객에서 제공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10:1의 경쟁률을 뚫은 26명의 도우미를 대상으로 전시관 컨셉 및 구성, 이벤트 안내 등과 같은 일반적인 모터쇼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각 차량의 특장점, 가격, 제원, 기업 연혁 등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준의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이날부터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예절, 상담 사례 등과 같은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르노삼성 일선 영업소를 직접 방문해 실제 차량의 다양한 특장점을 소개할 수 있는 현장 교육까지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