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외에서 새로운 전문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갈등관리·조정>을 주제로 세계적인 갈등관리전문가인 독일의 카이져(P. Kaiser, 독일 Vechta 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슈피겔(E. Spiegel, 독일 Vechta 대학 신학과) 교수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김수지, www.iscu.ac.kr) 스튜디오3에서 특강을 개최한다.
카이져 교수와 슈피겔 교수는 각각 “가족갈등과 부부갈등의 조정”과 “폭력없는 정치”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며, 통역은 이남옥 서울사이버대학 가족상담학과 교수가 맡는다.
갈등관리·조정은 인간과 인간 사이 또는 집단과 집단 사이의 갈등 등 우리 사회의 수많은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조정함으로써 발전을 이끌어내는 특화된 상담 분야다.
이번 특강은 조직 관리자, 상담전문가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각강사들의 경험 사례와 실습 교수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