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가수 한서경, 결혼 11주년 리마인드웨딩 촬영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3.23 16:29: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가수 한서경이 결혼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살연하인 남편과 함께 “언제나신혼처럼”이란 주제로 리마인드웨딩촬영을 25일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가수 한서경씨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1남(이세론, 7살)을 두고 있으며, 리마인드웨딩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공개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한서경은 1992년도에 낭랑18세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에는 “내사랑"이란 세미트로트곡을 발표해 큰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전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첫사랑을 찾아 화제가 되었던 한서경씨는, 지난 시절을 돌이켜 보니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에는 남편의 외조와 아들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할수 있었다며, 결혼 11년째를 맞이해서 지금의 남편과 사랑하는 아이에게 보답하고자 리마인드웨딩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리마인드촬영후에는 스케쥴을 따로 잡아서, 바쁜일정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제주도에 위치한 친정나들이를 남편과 아이와 함께 할 계획임을 밝혔다.

가수 한서경은 최근 발표한 신곡 내사랑이 사랑을 받으며, 현재 KBS1TV “여성공감”, KBS2FM “희망가요”, BBSFM “권영찬,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DJ이와 KNN(부산지역민방)TV “사투리얼룩말”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