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 포장팩 기술업체인 테트라팩 코리아(대표 존 스트롬블라드)는 친환경 실천을위한 ‘Thank You, Gre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주요 도심에서 시민들에게 미니화분을 증정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1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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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환경사랑에 대한 한 줄 메시지를 작성하면 美 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정한 10대 공기정화식물인 인도고무나무 또는 스파티필룸이 담긴 미니화분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테트라팩의 친환경 패키지에 담긴 안전하고 신선한 음료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테트라팩 관계자는 "광화문과 여의도 등 회사 밀집지역에서는 아침 출근시간대에 행사를 실시, 바쁜 시간을 쪼개 직접 나무를 심기 어려운 직장인들로 하여금 ‘내 책상 위에 나무 한 그루’를 가질 수 있게 함으로써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게 도울 예정"이라며 "인도고무나무와 스파티필룸은 벤젠•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 제거 및 습도 조절 능력이 뛰어난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로 햇볕이 적게 드는 곳에서도 잘 자라는 반음지 식물인 까닭에 회사 등 실내에서 기르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3월부터 올해말까지 연중 실시되는 ‘그린트리 온라인 나무심기’ 이벤트는 캠페인 홈페이지(http://green.tetrapak.co.kr)에 접속하여 온라인 나무를 심으면 테트라팩이 100번 단위 방문자의 이름으로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