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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최고 기술력 NXN-Pro 등 출시

우레탄 외장 카바로 최상의 스핀 구현, 골프 대중화 앞장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3.23 15: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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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년 골프 시즌에 맞춰 ㈜넥센(대표이사 황경수)이 신제품 빅야드 NXN-Pro(3피스)와 NXN-Gold(2피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빅야드 NXN-Pro와 NXN-Gold 에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넥센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신제품 3피스 NXN-Pro(좌)와 2피스 NXN-Gold(우)>
국내 최고 기술로 부드러운 우레탄 재질의 외부 카바가 1.35mm까지 얇아져 코아는 더욱 커졌다. 기존의 자사 제품보다 반발 탄성력이 더욱 높아지고 코아의 크기도 더욱 커져 동급의 볼 중 최상의 비거리를 자랑한다.

기존과 다른 비행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킨 20-12면체의 372 딤플 디자인이 공기저항을 줄여 긴 체공시간과 거리를 구현한다.

지난 시즌보다 더 멀리, 더 정확하게 그린을 공략할 ㈜넥센의 신제품 빅야드 NXN-pro와 NXN-Gold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골퍼들을 고려하여 종전과 같은 가격으로 출시된다.

최근 신제품 가격을 10~15% 인상하여 내놓는 수입 업체와는 다르게 가격 인상 없이 고품질의 신제품을 출시한 ㈜넥센은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기술 향상에 힘쓰며 한국 골프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