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 www.infraware.co.kr) 가 차이나 텔레콤 최대 납품사인 중국 Yulong(유롱)사를 통해 차이나텔레콤 향 「PolarisTM Browser 5.0」 브라우저를 공급한다. 현재 진행중인 모델은 10개 모델이다.
Yulong(유롱)사는 중국 내 차이나텔레콤 향 휴대폰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중국 Local 제조사로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Opnewave(오픈웨이브), 일본의 Access(액세스), 한국의 Infraware(인프라웨어) 3개사의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BMT(Bench Marking Test)를 진행하였다. 솔루션 품질의 우수성 및 기술지원 등의 이슈에서 인프라웨어가 단연 앞서 최종 납품 대상으로 선정 되었으며, 이번 공급은 WAP Browse에 대한 계약이다. 또한 Full Browser 계약도 진행 중이다.
인프라웨어 중국지사 황태건 본부장은, "올 초 중국이 차이나텔레콤 등 중국 이동통신 3사에 ‘3G 이동통신서비스 사업권’을 발부함에 따라 중국 3G 시장이 뜨겁게 달궈 지고 있다.”며 ”중국 인구 13억 중 이동통신 가입자는 6억 명에 이를 정도이다. 하이앤드 단말에 우수한 고성능 브라우저를 탑재하려는 제조사와 이통사들의 경쟁이 늘면서 인프라웨어 솔루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프라웨어는 이미 삼성, LG를 비롯하여 콘카, 상페이, 중훙 등 중국 현지 제조사를 통해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텔레콤에 상용화 중이며,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중국 3G시장 점유율이 확대 될 전망이다.
인프라웨어는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2005년 중국(북경) 지사를, 2008년 미국(San Jose) 지사를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