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한킴벌리의 좋은느낌 순수(www.kotexgoodfeel.com)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좋은느낌 순수 수퍼롱 오버나이트’ 와 ‘좋은느낌 순수 한초랑’을 각각 새롭게 출시한다.
지난해 7월 출시한 좋은느낌 순수(순간흡수)는 부드러운 착용감에 순간흡수력까지 갖춘 제품으로, 부드러우면 상대적으로 흡수력이 부족하다는 기존 생리대에 대한 인식을 뒤엎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좋은느낌 순수는 빠른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출시 3개월 만에 좋은느낌 브랜드를 전체 패드시장 내 2위로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좋은느낌 순수 수퍼롱 오버나이트는 더욱 길어진 41cm로, 힙 전체를 감싸주는 디자인 및 안심 샘 방지선이 밤새 샐 걱정 없이 편안한 숙면을 돕도록 설계되었다. 좋은느낌 순수만의 장점인 2,048개의 소프트 홀 커버를 그대로 적용하여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흡수력은 그대로 살렸으며, 중앙의 3중 흡수 구조 및 순면감촉 날개로 밤새 깔끔하고 보송보송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차별점은 여성의 감성까지 고려한 제품 설계에 있다. 연보라 빛의 은은한 꽃무늬로 예민한 그날 여성의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주며, 레몬에 많이 함유된 구연산 성분이 포함된 흡수제로 밤새 냄새 걱정까지 깔끔하게 잡아준다.
또한 숨쉬는 겉커버로 답답함과 불쾌함을 덜어주며, 사용이 간편한 원터치 포장을 적용해 제품 사용시 소음을 줄이고 뒤처리도 깔끔하도록 개발했다. (가격: 3,700원 내외, 날개형 8개입 기준)
좋은느낌 순수 한초랑은 천궁, 당귀, 백지, 진피 등의 100% 국내산 한약재를 함유하고 있어 은은한 향으로 그날의 불쾌한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준다. 또한 좋은느낌 순수만의 2,048개의 소프트 홀 커버가 순면속옷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동시에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좋은느낌 순수 한초랑은 인체곡선에 맞추어 중앙은 도톰하게, 양끝은 더 얇게 디자인되어 착용시 내 몸에 꼭 맞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패드 앞ㆍ뒤 부분이 더욱 넓어진 안심설계와 샐 틈 없는 안심 샘 방지선은 마음껏 움직여도 걱정 없는 편안한 활동을 보장한다. (가격: 5,200원 내외, 울트라 중형 날개형 18개입 기준)
유한킴벌리 여성마케팅 박미희 이사는 “출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킨 좋은느낌 순수가 또 한번의 고객의 의견을 반영, 새롭게 진일보한 제품을 출시하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활동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개발은 물론,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고객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