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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촌 ‘한우 스테이크 축제’ 성황

프라임경제 기자  2009.03.23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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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하누촌(1577-5330)’에서 열린 ‘2009 한우스테이크 축제’가 지난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관광객 1만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스테이크용 한우 등심 1인분(150g) 7천 500원, 사골•꼬리(100g) 1천400원 등 반값 할인 행사와 함께 살치살•부채살 등 특수부위를 이용한 스테이크, 과일•와인•고추장 등 이색 재료를 이용한 40여 가지 한우스테이크 시식회가 열렸다.

특히 부대행사로 열린 ‘가족 워낭 만들기 대회’에는 주말을 맞아 엄마아빠와 함께 다하누촌을 찾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최근 영화 ‘워낭소리’의 인기로 관심이 높아진 다하누촌 최고령 31살 할미소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렸다.

이번 축제를 기획한 다하누촌 관계자는 “파격할인 행사로 소비자의 부담도 줄이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 만들기의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