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주류BG(대표 : 김영규,
www.wine.co.kr)는 샤또뇌프 뒤 빠쁘인 앙리 보노(Henri Bonneau)를 12병 한정품으로 출시 한다고 밝혔다.
앙리 보노는 1956년 첫 빈티지를 출시하며, 전세계 샤또뇌프 뒤 빠쁘 팬들로부터 가장 마시고 싶은 샤또뇌프 뒤 빠쁘로 자리 잡았다. 앙리 보노는 샤또뇌프 뒤 빠쁘의 로마네꽁띠라고 불리우며, 이 와인은 마실 준비가 되어도, 실제로 구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귀한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지난 2009년 2월 27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었던 로버트 파커 와인디너에서 앙리보노 샤또뇌프 뒤 빠쁘를 시음하면서, ‘돈이 있다 하여도, 쉽게 맛볼 수 있는 와인이 아니다. 한국에서 이런 귀한 와인을 맛 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파커포인트 98점)
가격 900,00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