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남산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진행된 '38th 09/10 F/W SFAA(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 서울 컬렉션'에 자사제품 ‘소이조이’를 협찬했다.
이번 서울 컬렉션에는 패션디자이너 김철웅, 박윤스, 루비나, 김동순 등 총 8명이 참가하여 ‘Save the Earth’를 메인 테마로, 트렌드 제안 이상의 가치를 부여하는 컬렉션으로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SFAA에 협찬한 동아오츠카의 ‘소이조이’는 소량에도 포만감이 높은데다 콩으로 만든 웰빙 다이어트 영양 간식으로서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과 행사를 보러 온 젊은 여성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오츠카 신유림 사원은 "소이조이 주고객이 젊은 여성층인데다 이번 행사가 젊은 여성층이 큰 관심을 갖는 패션을 주제로 하고 있고, 젊은 여성 패션 모델들이 참가한다는 점에서 소이조이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돼 협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