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 황)가 지난 3월7일 유니세프의 어린이 돕기 걷기 대회에 이어 세계 물의 날(3월22일) 행사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 3월 21과 22일 부산, 김해, 포항, 대구 등 4개 도시에서는 유니세프의 주최로 세계 어린이 식수 지원을 위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천원의 생명수 캠페인」이 펼쳐졌다. 롯데칠성은 4,000여개의 ‘롯데 아이시스’를 제공하여 행사에 도움을 주었으며 자원봉사자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리의 시민들을 상대로 모금행사와 ‘롯데 아이시스’ 판매를 통해 기금을 모았다. 이번 행사로 시민들은 물의 소중함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고 비위생적인 환경과 물로 인한 어린이 질병 및 사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게 되었다.
매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은 물의 소중함과 비위생적인 물로 인해 죽어가는 수많은 어린 생명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1992년 유엔에서 제정하였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달러 즉 약 1천원이면 한 명의 어린이에게 40일 동안 안전한 식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취지 하에 ‘천원의 생명수’ 캠페인을 매년 세계 물의 날 실시하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은 작년 9월 1억원 상당의 유니세프 후원 캠페인 협약을 맺고 ‘롯데 아이시스’제품 패키지에 ‘아이시스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의 물 부족국가 후원사업에 지원됩니다’라는 내용을 표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롯데칠성은 깨끗한 물과 어린이를 위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경쟁 기업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