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영등포점에서 ‘홈플러스 옐로우데이(Yellow day)’를 개최한다. ‘홈플러스 옐로우데이(Yellow day)’란 창립 10주년 맞이 ‘10-10 쇼핑축제’에 대한 높은 호응에 감사하고 희망과 기다림, 기원 등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우리나라의 경제회복과 물가안정,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해 보는 사은행사.
특히 이번 행사는 이승한 회장의 아이디어를 내 예로부터 부와 권위를 상징하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색깔로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최근 미국에서 가장 희망을 주는 색으로 선정된 노란색을 가지고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스토리가 있고 종합적인 ‘토탈 마케팅’으로 전개된다.
그래서 홈플러스는 행사기간 동안 ▲노란 리본에 희망을 적어 대형 희망나무에 걸기, ▲‘옐로우 생필품’ 증정, ▲피로회복, 미용, 감기예방 등에 좋은 노란 과일들을 정상가 대비 최고 30% 할인 판매하는 '옐로우 과일 페스티벌' 등을 진행한다.
그 중에서 ‘노란 희망리본’ 달기는 뉴욕형무소에 수감된 빙고와 그를 기다린 아내의 실화를 배경으로 70년대 인기를 끌었던 팝송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에서 착안,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믿고 기다리자는 큰 주제 아래 고객들의 다양한 희망을 적어 함께 기원해 보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22일부터 영등포점에 대형 희망나무를 제작해 고객들이 한국경제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나 자신들의 다양한 소원을 담아 노란 리본에 적고 나무에 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더욱이 가족들이 많이 찾는 22일 행사 첫날에는 희망리본을 써서 달아준 고객들에게 불경기임을 감안해 라면, 카레, 비타민, 옥수수, 노란저금통 등 다양한 ‘옐로우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25일까지는 전 점에서 환절기, 황사철을 맞아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 미용, 감기예방 등에 좋은 노란 과일들을 정상가 대비 최고 30% 할인 판매하는 '옐로우 과일 페스티벌'도 동시에 진행한다.
‘옐로우 과일 페스티벌’에서는 캘리포니아산 오렌지(특/개) 880원, 바나나(600g)와 배(500g) 각 1000원, 이스라일산 스위티(개)와 미국산 자몽(개) 각 1680원, 한라봉(개) 2980원, 청견오렌지(2kg/박스) 1만2800원 등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설도원 전무는 “겨울 지나 봄이 오는 것처럼 우리 경제도 다시 회복되겠지만 그 시기를 앞당기는 것은 우리 국민들의 강한 희망”이라며 “노란 희망리본에 적은 우리들의 작은 메시지들이 한국경제와 고객들 가정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