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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란제리는 패션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정교하고 화려한 레이스 작업을 기본 바탕으로 옷안의 또 다른 패션의 개념으로 여성의 바디 라인을 가장 매혹적으로 보이게끔 디자인 됐다.
또한 화숙 리의 란제리는 기존 브랜드에서 사용하던 소재와 패턴이 아닌 여체를 돋보이게 함으로서 단순히 가슴을 모아주는 부자연스러움의 볼륨감이 아닌 여성의 가슴이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각도를 개발해 글래머러스 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특히 허리와 다리, 힙 부분에 소폭 레이스를 사용해 밴드가 주는 답답함을 없애고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런 느낌을 살려냈다. 특히 전면 안쪽에 망사를 덧대어 아랫배를 눌러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갑갑하지 않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루엣을 정리해준다.
유명석 BeMode 영업부장은 “현대인들에게는 언더웨어 역시 패션의 한 축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화숙 리의 란제리 브랜드는 이러한 현대인의 감각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게 디자인됐다”고 말했다.
브랜드 ‘화숙 리’는 2004년 미스 호주의 드레스를 만든 후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도약했고 미스 호주 공식 디자이너로 선정되는 등 호주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1999년 자신의 브랜드 ‘보라(BORA)’를 출범한 후 유명 디자인상을 휩쓰는 등 호주를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화숙 리’ 브랜드는 롯데 홈쇼핑에서 4월 런칭할 예정이며, 향후 롯데 홈쇼핑에서 독점 진행한다.
‘화숙 리’ 관계자는 “올 하반기 잡화 상품군까지 영역을 확대해 라이센스 사업을 다각화하고 패션쇼 등 정기적인 문화적 이슈를 창출해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